칼라강판

낡은 지붕을 새지붕으로 고쳐 생활만족도를 높여드립니다.

칼라강판이란?
가공전에 이미 도장된 강판을 말하며 주로 지붕에 사용되는 색상은 검정색 / 쑥색 / 빨강색 / 오렌지색 / 진청색 등이고
용마루 띠는 지붕과 같은 색상을 원칙으로 하고 S형 (슬레이트형)에는 베이지색이나 오렌지색으로 변형을 주기도 합니다.

칼라강판소개

연속아연도금

-아연도 강판은 최신설비인 연속 융융 아연도금 방식으로 제조되며 풍부한 조업경험과 진보된 기술에 의해 생산되는 제품은 포면이 미려하고 품질이 아주 우수합니다. 일반용, 굴곡가공용, 심가공용 및 구조용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아연도 강판이 생산되고 있으며 방청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표면에 크롬산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가공성

-아연도강판의 기본소재는 냉간 압연공장에서 생산되는 가공성이 좋은 압연재가 선별 사용되고 있습니다. 소재는 연속아연도금공장에서 연속소둔, 도근, 평탄도 교정을 거쳐 아연도 강판이 만들어지며 가공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우수한 내식성

칼라강판의 원자재는 품질이 우수한 포항강판의 연속 아연도 강판입니다.칼라강판은 방청효과를 높이기 위해 크롬산 처리가 되어있어서 표면광택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칼라강판은 밀찻성과 내식성을 증가시킨 인산염 피막처리와 수지도료를 2회 도장하고 2회 열처리합니다.

칼라강판 지붕공사는

-건축물의 수명은 지붕자재가 좌우합니다.동파가 빈번히 발생하는 우리나라의 기존 지붕자재는 개량 및 보수 시 많은 추가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그러나 최신 지붕소재인 아연도금 강판은 경량으로 개발되었으며 철판인데도 녹이 슬지 않고 색상이 변하지 않아 몇년이 지나서도 항상 새집같습니다.

특히 칼라강판을 공사일정 전에 공장에서 미리 그집의 지붕크기를 맞춰 추녀 끝에서 용마루 끝까지 한장으로 재단하여 현장에서의 작업시간을 대폭 단축하여 대부분 공사가 하루만에 마무리까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강판의 여러색상은 도시 민관에 어울리고 미려하며, 자체에서 숙련된 고도의 기술자들이 직접 시공하여, 최대한 고객의 만족을 더 한층 높여드립니다.

칼라강판장점 및 단점

칼라강판은 내구성, 내식성에 있어서 최적의 지붕재료입니다.
지붕 부자재로 사용되는 용마루, 박공(방풍), 대오니, 소오니 일체를 플라스틱 등이 아닌 지붕강판과 같은 자재로 시공하기 때문에 변질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상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기와에 비해 무게가 1/5~1/6 정도밖에 되지 않아 가벼우면서도 고강도 특수강판으로 만들어져 취급, 운반, 시공이 용이합니다.
고강도 갈바륨 강판(알루미늄 / 아연합금도금강판)을 기본소재로 강판 위에 여러겹의 코팅처리를 통한 보호막 형성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반연구적인 제품이며, 강판과의 맞물림과 밀착성은 정밀하게 제작되어 시공후 100%의 물을 차단할 수 있는 건식시곡에 맞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제품입니다.
트러스지붕, 목조지붕 등에 건식시공이 가능하여 전후공정의 공기를 줄일 수 있어 시공성이 편리하고 수명이 다한 후 재활용을 할 수 있어 환경친화적인 제품입니다.
물을 받을 수 있는 골 부분과 골 부분보다 위로 돌출되어 있는 부분이 이어지는 모양은 스트레이트 형과 기와형으로서 과거의 지붕중량의 과다, 짧은수명등의 단점을 대폭 개선하여 노후된 모든주택, 기와집슬레이트집 함석집 초가집 축사, 창고, 체육관 스라브 지붕 등 한국지붕 개량이 적합합니다.

칼라강판 성형과정
칼라강판 지붕자재의 특별한 장점

- 페인트칠이 양면으로 열처리 (고열 370도) 되어있어서 벗겨지거나 변질될 염려가 없습니다.
- 한번 시공을 수명이반영구적입니다. (약 50~60년 유지)
- 무게각 경량이여서 오래된 주택이나 옥탑방 등에도 적합합니다.
- 특수한 강판으로서 바닷물 속에서도 녹슬지 않습니다.
- 주택의 실내보온과 방한이 우수합니다.

장점요약

- 알맞은 가격에 적은 유지비
- 시공이 간편하다.
- 가벼운 지붕재, 긴 수명보장
- 지붕위에서 보행이 가능하다.
- 쉽게 타거나 부식되지 않는다.
- 강한 바람, 비, 해일, 지진 등 악천후 기후에 강하다.
- 100%재활용이 가능하여 환경 친화적이다

기타장점

- 얕은 집을 높여드립니다.
- 좁은 집을 넓혀드립니다.
- 지붕 등 외곽을 리모델링 하여 멋진 새집으로 바꿔드립니다.

단점(단열/방음성)보강

단점인 단열성은 기존 지붕 위에 덮어씌우기 방식이기 때문에 복층 구조가 되어 보강되고, 신축인 경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부직포(보온덮개)를 써서 보강하고 별도로 천장 반자 설치시에 스치로품 등를 이용하여 보강하면 됩니다.

기존 지붕이 그대로 있고 바로 위에 공간 즉, 복층이 새로이 형성되고, 칼라강판 바로 및에는 흡음성이 철제보다 훨신 뛰어난 목재로 지붕을 새로 짓기 때문에 목재와 공간층이 이중으로 방음 작용을 하여 실제로는 생활공간까지 소리전달이 되지않습니다.

겨울엔 춥고 여름엔 무더웠던 집을 각목으로 덧 집을 짓고 스티로품 보온더퍼개(옵션)등으로 단열 층을 보강한 후 그 위에 한장으로 맞춤 절단한 칼라강판을 조립합니다. 시공 후에는 천장에 2겹의 단열층이 생기는 결과가 얻어지므로 월등히 개선된 단열, 방수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칼라강판을 지붕자재로 선택하시면 이런 문제가 해결됩니다.

사용시 장점

낡은 슬래브 옥상 건물은

한번 비가 새기 시작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방수도 만만치 않고 매년 그야말로 물과의 전쟁입니다. 물새는 슬래브 옥상에는 칼라강판 지붕이 방수공사의 대안입니다. 아예 지붕을 새로 만들어 스트로품 등으로 단열하고 서까래도 새로 만들어 새로운 집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단열과 방수 한꺼번에 해결하고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웠떤 집이 지붕공사 한번으로 전혀 새집처럼 만드는데 드는 비용은 단 한번 에폭시를 바르는 정도의 비용이면 시공이 가능합니다.

기와 지붕은

품위는 있지만 물이 새기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천장과 도배를 망치게 되고, 시멘트 기와의 특성상 완전 방수가 불가능합니다. 모르는 사이에 습기때문에 서까래가 썩어들어가고 몇년 지나면 집이 내려앉아 문짝도 잘 안맞고 안정성이나 건강에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헌집에 다시 기와로 시공을 하면 그 무게로 인하여 몇년을 못가고 서까래가 뒤틀리며 건물이 불편하긴 마찬가지지요. 그리고 2~3년마다 페인트 칠 하느라 여러모로 경제적이지 못합니다.

슬레이트 지붕은

처음엔 그런대로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몇년 지나지 않아 꺼먼 곰팡이가 생기면 보기에 흉하고 물이 새지는 않더라도 비가 오면 안쪽이 습기로 축축이 젖어 곰팡이의 천국이 되고, 보이지 않는 곰팡이는 건강을 해칠 수 도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서 한마디로 단열에 있어선 전혀 기대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돌기와(돌 너와)지붕은

소재가 돌이라 천년이 흘러도 변함은 없지만 흙 위에 얹혀진 얇은 돌의 특성상 미미한 진동에도 버텨있질 못하고 년중 행사처럼 지붕 위에 올라가 끼워주어야하는 폐단이 있습니다. 결국엔 흙이 부스러져서 내려오는 속도가 점점 더빨리제 되면 방법이 없게 되지요. 그대로 방치하면 3년 이상 버티지 못하고 지붕자체가 주저 앉게 됩니다.

동기와 지붕은

인체에도 이롭고 색상의 변화도 다양하고 고급스럽기는 하지만, 그만큼 시공비용이 많이 들고, 칼라강판에 비하여 시공기간과 비용이 월등히 높은 점 등을 감안한다면 우리나라에 현실적으로 가장 적합한 지붕자재는 역시 탈라강판이라고 생각됩니다. 칼라강판 지붕은 이음매 없는 지붕자재로서 단점을 보강하여 원천적으로 물새는 걱정을 완전히 해결하여 드립니다.